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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23일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 조선은 크러쉬와 조이가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재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크러쉬는 2012년 가요계에 데뷔해 ‘소파’ ‘오아시스’ 등을 비롯해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 등을 히트시켰다.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덤덤’ ‘피카부’ ‘빨간맛’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