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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와 SBS에서 방송되는 ‘편먹고 공치리(072)’(이하 ‘공치리’)는 필드 위 진정한 ‘내 편’을 찾아 떠나는 기상천외 골프 예능이다.
‘공치리’ 8회에는 이보미, 노사연, 이지훈, 닉쿤이 출연한다. 게스트들 모두 운동에 일가견이 있는 체육인들로, 불꽃튀는 명승부를 예고한다. 이보미는 명불허전 ‘아트샷’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유현주 프로와 자존심을 건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이지훈은 ‘체대 출신’의 남다른 운동 DNA를 뽐낸다. “타이거 우즈로부터 골프를 배웠다”고 밝힌 구력 2년 차 이지훈은 역시 구력 2년 차인 이승기와 뜨거운 라이벌전을 펼친다.
노사연은 ‘파워 골프’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노사연은 이경규의 천적으로도 활약하며 ‘추노사연’에 등극한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 최강의 골퍼라고 소문난 닉쿤의 진짜 실력도 공개된다. 닉쿤은 ‘공치리’ 이승기가 같이 골프를 쳐 본 사람 중 가장 잘 치는 사람이라고 말할 만큼 상당한 실력자다. 하지만 그런 닉쿤도 ‘공치리’의 야생 골프 앞에서는 “이게 골프 맞아요?”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