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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니키, 코로나19 확진…멤버 7명 중 6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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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9. 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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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니키
엔하이픈 멤버 니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정재훈 기자
그룹 엔하이픈 멤버 니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5일 “니키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별도의 공간에서 자가격리를 해 매일 자가진단 및 PCR 검사를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해오던 중 3일 기침 증세가 나타났고 다음 날인 4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멤버인 제이크, 희승, 정원, 성훈, 제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멤버 선우를 제외한 6인 모두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된 상황이다.

한편 엔하이픈은 엠넷 ‘아이랜드’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해 11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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