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바이올리니스트 강구일, 독일 마인츠 필하모닉 악장으로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701000415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9. 07. 17: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바이올리니스트 강구일<35·사진>이 최근 독일 마인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선임됐다.

마인츠 필하모닉은 마인츠 국립극장 상주 오케스트라로 16세기 초 창단했다.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의 독일어 버전과 바그너 등 독일 작곡가들의 작품을 초연했다.

강구일은 스위스 시옹 음악원, 오스트리아 그라츠 음대, 독일 뉘른베르크 음대와 한스 아이슬러 음대 등에서 공부했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로 꼽히는 헝가리 출신 티보르 바르가, 독일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카드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