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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희재 뭉친 ‘사랑의 콜센타’,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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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9. 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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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가 ‘2021년 올해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했다./제공=TV조선
‘사랑의 콜센타’가 ‘2021년 올해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4일간 올해의 브랜드 대상 홈페이지에서 대국민 소비자 투표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61만395명이 참여하며 역대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사랑의 콜센타’가 올해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면서 TV조선은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이어 3년 연속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뿐 아니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매달 조사하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올해 1위, 한국갤럽에서 한 달에 한 번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에서도 줄곧 1위를 수성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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