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인나 ‘다큐 3일’ 내레이션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0010005809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9. 10.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인나
유인나가 ‘다큐멘터리 3일’의 내레이터로 활약한다./제공=YG엔터테인먼트
유인나가 ‘다큐멘터리 3일’의 내레이터로 활약한다.

유인나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다큐멘터리 3일 플레이리스트’(이하 ‘다큐 3일’) ‘여전히 찬란한 하루’ 편의 내레이터를 맡았다.

이미 ‘다큐 3일’ 내레이터로서 여러 번 참여한 바 있는 유인나의 안정적인 내레이션이 또 한 번 기대를 모은다.

유인나는 특유의 따뜻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진정성 있게 전달함과 동시에 그들의 삶이 담긴 ‘음악’을 들려주며 지친 하루 끝, 작은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45분 방송.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