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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를 담는다.
임윤아는 지난 2019년 개봉해 942만 관객을 동원한 ‘엑시트’에 이어 이상근 감독과 다시 만난다. 그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아랫집 여자로, 김선호와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합작한다.
윗집 남자 역을 맡은 김선호는 시나리오를 읽고 바로 출연 의사를 밝혀 임윤아와의 첫 로맨스 호흡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는 내년 3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