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이숙 측 연이은 가짜 뉴스에 법적 대응 예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101001103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9. 21. 18: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이숙
서이숙 측이 계속되는 가짜뉴스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김현우 기자
서이숙 측이 계속되는 가짜뉴스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퀀텀이엔엠 측은 “추석 연휴가 지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며 “가짜 뉴스를 쓴 누리꾼에게 확실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7월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이 게재된 바 있어 이번에는 강력하게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이숙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내용의 기사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특정 언론과 함께 기자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하지만 이는 한 누리꾼이 악의적으로 작성한 가짜 뉴스로 알려졌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