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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연모’로 첫 사극 도전 “앞으로의 촬영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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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9. 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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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정채연의 단아함이 빛나는 ‘연모’ 포스터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제공=KBS2
정채연의 단아함이 빛나는 ‘연모’ 포스터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다음달 1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연모’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채연은 병조판서의 막내딸인 노하경 역으로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보랏빛의 한복과 초록빛의 한복을 착용하며 막내딸다운 해사한 매력을 뽐냈을 뿐 아니라 따스한 미소를 지은 채 총명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채연은 “앞으로의 촬영이 기대된다”며 첫 사극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처럼 짧은 영상 속에서도 단아한 매력을 완벽하게 담아낸 정채연은 내추럴하고 티 없이 맑은 순수함으로 주위를 밝히며 작품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연모’는 다음달 1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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