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빅오션ENM, 정만식·지승현 등 소속된 빅웨일엔터 지분 인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1010000039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0. 01. 08: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1
빅오션ENM(왼쪽)이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이하 빅웨일)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제공=빅오션ENM
빅오션ENM이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이하 빅웨일)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1일 빅오션ENM은 “빅웨일과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빅웨일에는 정만식·지승현·김병춘·남진복·박민이·우정국·이연경·린다전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중견 배우부터 우기훈·유수정·홍예지 등 스타성을 겸비한 신인 배우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연기파 배우가 소속 돼 있다.

빅오션ENM은 영화·드라마·음악·아티스트 매니지먼트·PP사업(DOG TV)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목표가 생겼다’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제8일의 밤’ ‘파이프라인’ 등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