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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품종은 삼광벼와 새일미 2가지 품종으로 이외 품종은 제외되며, 산물벼는 대산농협RPC를 비롯한 RPC·DSC 5곳을 통해 수확 상태로 매입한다.
건조벼는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읍·면·동 지정장소에서 수분 13~15% 이하의 건조 상태의 800㎏(톤백) 단위로 매입한다. 타 품종 부정 출하 적발 시 매입 대상에서 5년간 제외돼 주의가 필요하다.
매입금액은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3만원/40㎏)을 해당농가에 지급하며,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이후 차액을 연말 지급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올해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입시기는 마을 또는 농업인별 시차제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매입을 통해 농가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벼 관리에 신경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내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삼광과 친들로 변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