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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 아들 젠, 보스베이비로 변신? ‘근엄+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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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0. 1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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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젠이 작가 사유리의 출판 회의를 진행하는 ‘보스 베이비’로 변신한다./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젠이 작가 사유리의 출판 회의를 진행하는 ‘보스 베이비’로 변신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02회는 ‘너의 하루가 별보다 빛나길’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사유리는 자신의 에세이 책 발간을 위해 출판사 미팅을 진행한다. 공개된 사진 속 젠은 깔끔한 정장에 보타이, 양말까지 착용하고 비즈니스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사뭇 근엄해 보이는 젠에게서 ‘보스 베이비’ 포스가 느껴진다. 이는 사유리의 출판사 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차려입은 젠을 포착한 것이다.

최근 사유리는 젠을 위한 책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고, 사유리는 책 표지 최종 컨펌을 젠에게 맡겼다는 후문이다. 임무를 받고 신중하게 표지를 고르는 젠의 모습이 진짜 사장님을 떠올리게 하며 현장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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