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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 홍보 행사로 마련된 ‘필 코리아 2021’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의 핵심 관광지 가운데 한 곳인 팜 주메이라 인공섬에서 열린다. 은혁과 규현은 15일 오후 6시 팜주메이라 섬 내 더 포인테 서쪽 광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 규현은 솔로곡 ‘광화문에서’와 ‘밀리언조각’을, 은혁은 ‘떴다 오빠’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각각 부를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 타이틀 곡 ‘하우스 파티(House Party)’ 및 LED 조명과 어우러진 초대형 분수쇼도 펼쳐진다. 이 분수쇼는 15일부터 1년간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