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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보이즈’는 에너지 넘치는 청년들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배드민턴 도전기다.
열정 충만한 배드민턴 새내기들이 전국 각지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를 거쳐 전국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이 다이나믹하게 그려진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와 코치로 나서는 장수영을 필두로 장성규, 윤현민, 양세찬, 윤두준, 오상욱, 이찬원, 세븐틴 승관, 김민기, 정동원이 배드민턴을 향한 열정을 폭발시킨다.
이날 첫 회에서는 동호회 회원 9인방의 첫 만남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배우, 가수, 개그맨, 운동선수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 공통점이라고는 오직 배드민턴 하나 뿐인 멤버들이 첫 만남부터 귀여운 신경전을 펼친다.
서로의 실력을 견제하며 예상 꼴찌 멤버를 지목한 것. 몰표를 받은 주인공은 바로 양세찬이다. 그는 억울함을 폭발시키며 ‘웃음기 싹 뺀’ 실력을 보여주겠노라 선언하며 큰 웃음과 함께 그의 배드민턴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무엇보다 라켓보이즈 9인방의 배드민턴 실력이 첫 공개된다. 멤버들에게 예상 꼴찌 멤버로 몰표를 받은 양세찬은 레벨테스트에서 자신했던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한다. 특히 뜻밖의 허당미로 이용대 감독에게 큰 좌절을 안긴 반전의 실력자도 속출한다.
이밖에도 배드민턴 동호회에 모이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목표, 그리고 이용대 감독과 에이스 멤버와의 스페셜 매치, 정동원과 윤두준이 함께 준비한 특별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들로 채워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이용대 감독은 “‘라켓보이즈’를 통해서 배드민턴 열기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개인적 목표는 멤버들과 함께 우승하는 것”이라며 “모두 배드민턴에 진심이고 열정이 넘친다. 제가 그 열정을 이겨야 재미있을 것 같다. 장수영 코치와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남다른 출사표로 기대감을 높였다.
매주 오후 8시 4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