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69명·충남 55명·대구 50명 등 3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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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47명 늘어 누적 33만4163명이 됐다. 전날(1297명)보다 50명 늘면서 나흘째 1000명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이는 한글날 연휴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긴 어렵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334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79명, 경기 406명, 인천 81명 등 수도권이 96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2.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69명, 충남 55명, 대구 50명 등 368명(27.6%)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16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6만4755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265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만7574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64명으로 전날(371명)보다 7명 줄었다.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2594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