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무인·서동현, ‘지금부터 쇼타임’으로 세 번째 조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1501000842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0. 15.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무인 서동현
최무인과 서동현이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을 통해 세 번째 인연을 맺는다./제공=각 소속사
최무인과 서동현이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을 통해 세 번째 인연을 맺는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인 차차웅(박해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여순경 고슬해(진기주)가 펼치는 ‘오리엔탈 판타지 로코’이자 ‘고스트판 나쁜 녀석들’을 표방한 귀신 공조 수사극이다.

극중 최무인은 여주인공 고슬해가 일하는 파출소 소장 민홍식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민홍식은 겉보기에는 꼰대 잔소리꾼이자 아재 개그 마니아지만 속으로는 잔정이 가득한 인물이다.

연극계 실력파 배우로 활약하며 2002년 연출가협회 연기상, 2012년 밀양연극제 연기상 등을 수상한 최무인은 최근 ‘왕이 된 남자’ ‘사랑의 불시착’ ‘더킹’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가깝게 만나고 있다.

서동현은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박해진이 분한 남자주인공 차차웅의 아역으로 등장한다. 올해로 만 18세를 맞은 서동현은 만 4세부터 광고모델로 시작, 20여편이 넘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한편 ‘지금부터 쇼타임’은 지난 12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2022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