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랑에 관한 한국적 뮤지컬 ‘바바리맨-킬라이크아이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101001276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10. 24. 06: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달 9일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서 개막
ㅇ
극단 그린피그는 신작 뮤지컬 ‘바바리맨-킬라이크아이두’를 내달 9일부터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선보인다.

연극 ‘텍사스 고모’ ‘목선’ 등으로 여러 희곡상을 받은 윤미현 작가가 처음 뮤지컬에 도전하는 작품이다. 연극적 서사를 유지하면서 동시대적이고 한국적인 뮤지컬로 선보일 예정이다.

평생 한 사람을 잊지 못해 그 사랑을 추적하는 사람과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에겐 ‘사랑’이고 다른 누군가에겐 ‘지지리 궁상’ 혹은 ‘사랑 타령’, 때론 살해 동기가 되는 이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바바리맨 역의 임진웅, 호미엄마 역의 황미영, 야쿠르트 아줌마 역의 정양아, 김박철 역의 박기원, 호미 역의 박유진, 궁전 역의 김민주 등이 출연한다. 나실인 작곡가가 ‘푸른곰팡이 같은 사랑’, ‘한나절 같던 내 사랑아’ 등 19곡의 넘버를 창작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