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부발전, 지역난방공사와 가스터빈 국산화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2010013062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1. 10. 22.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스복합 기자재 신속 국산화, 중기 기술개발 생태계 조성 협력
서부발전, 지역난방공사와 가스터빈 국산화 추진
한국서부발전은 22일 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가스복합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개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최용범 서부발전 부사장(오른쪽)과 송현규 지역난방공사 안전기술본부장(왼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22일 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가스복합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개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용범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 부사장과 송현규 한국지역난방공사 안전기술본부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스복합 플랜트 기자재의 신속한 국산화 △중소기업의 상호간 신규 진입과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 △탄소중립 기술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최용범 서부발전 부사장은 “복합플랜트에 사용되는 다양한 외산기자재의 신속한 국산화를 위해 지역난방공사와의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제품개발 이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