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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20전비에 따르면 이번 전투태세훈련은 장병 행동절차 숙달과 비행단 작전준비태세, 전투수행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모든 비상상황을 가정해 항공작전, 기지방호, 정비·작전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진행한다.
20전비는 훈련 기간 동안 전투지휘소를 운영하고 대테러 훈련, 기지방호 종합훈련,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해 각 분야 요원들의 임무완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2일부터 4일까지는 주·야간 (24시간) 비행훈련을 실시한다.
20전비 관계자는 “훈련에 앞서 서산시청, 서산시소음대책위원회, 부대 인근 마을 이장 등에 공문과 문자를 통해 사전 공지했다”며 “비행훈련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되는 비행음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