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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찬원·장민호, ‘안싸우면 다행이야’서 치열한 생존기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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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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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영탁·이찬원·장민호의 100% 리얼 야생기가 그려진다./제공=MBC
영탁·이찬원·장민호의 100% 리얼 야생기가 그려진다.

지난달 29일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측은 MBC 공식 계정을 통해 영탁·이찬원·장민호의 첫 자급자족 예고편을 선 공개했다. 이 가운데 자연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치열한 생존기가 본 방송 전부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는 최초로 뗏목으로 바다를 횡단하는 영탁·이찬원·장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대에만 의지하고 있는 세 사람의 아찔한 표정이 포착돼 좌충우돌 자급자족 라이프를 예상케 한다.

과연 트로트 3인방이 생애 첫 섬 생활에 앞서 뗏목으로 이동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밖에도 지옥의 불 피우기부터 처절한 갯벌 체험까지, 세 사람의 눈물겨운 자연살이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정환·김준호·오상욱의 두 번째 무인도 이야기가 그려진다. 또한 오는 8일에는 선공개만으로 폭발적인 파급력을 보여준 영탁·이찬원·장민호의 첫 번째 자급자족 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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