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신임 이사장은 1960년생으로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임명 전까지 사단법인 시민건강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했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은 후보자 공모, 심사 및 추천 등의 절차를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했다. 임기는 2024년 10월 31일까지다.
재단은 개발도상국가를 비롯한 외국, 북한, 재외 동포,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윤찬식 복지부 국제협력관은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경험을 두루 갖춘 김 이사장이 취임해 기쁘게 생각하며, 보건 의료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이사장으로서 필요한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