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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조이’ 옥택연 “‘사극은 옥택연’이라는 수식어 얻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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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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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옥택연이 ‘어서와 조이’로 얻고 싶은 수식어를 밝혔다./제공=tvN
옥택연이 ‘어서와 조이’로 얻고 싶은 수식어를 밝혔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의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옥택연, 김혜윤, 민진웅, 박강섭, 이상희, 유종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옥택연은 “이 작품을 통해 ‘사극은 옥택연이지’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사극택연’을 하겠다. 한복을 제대로 입어본 것은 처음인데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고 제가 봐도 나쁘지 않더라. 앞으로 사극을 할 기회가 있다면 사극은 옥택연이다고 말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 라이언(옥택연)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 부인 김조이(김혜윤)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쑈다.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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