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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광고의 ‘꿈틀로’는 금상, 송정광고의 ‘해보는 대로’는 은상, 라인광고의 ‘어가’는 장려상, 두리 광고의 ‘실과바늘’, 그리심광고의 ‘빗장’은 입선을 하는 등 총 6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은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가 주관해 전국에서 기초지자체 공모전과 광역지자체 공모전에서 수상한 우수한 작품이 경합을 거쳐 수상자를 선발한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필재씨는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올해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고 포항에서 앞으로도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기여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상구 건축디자인과장은 “포항시 옥외광고업계의 실력을 전국에 빛내 감사하다”며“시도 작품 활동을 적극 지원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