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헬로비전·tvN STORY 예능 ‘칼의 전쟁’은 대한민국 팔도 대표 명인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향토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칼의 전쟁’은 ‘한식대첩’을 시즌4까지 성공적으로 이끈 제작진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정통 한식 예능으로, 이영자, 도경완, 이찬원이 3MC로 확정됐다.
#1. 팔도 요리 명인들의 카리스마 대결
팔도를 대표하는 한식 전문 명인들이 다 모였다. 서울 대표 임성근, 경기도 대표 최영호, 경상도 대표 박경례, 전라도 대표 김혜숙, 강원도 대표 심명숙, 제주도 대표 고봉자, 충청도 대표 노기순, 북한 대표 허진까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요리 대결에 나서는 명인들의 카리스마 대결이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 MC 이영자, 단장 이찬원-도경완 맛깔 난 입담 잔치(ft. 스페셜 MC)
‘칼의 전쟁’은 이영자를 중심으로, 도경완과 이찬원이 각 흑백팀의 단장이 되어 팀을 이끌어간다. 먹방계의 대모 이영자는 음식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넉넉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도경완은 친근한 매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흑팀을 이끈다.
첫 요리 예능 MC가 된 이찬원은 명인들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또한 매회 새로운 스페셜 MC가 색다른 매력으로 3MC와 팔도 명인들과 어우러지며 입담을 폭발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허재가 ‘허장금’으로 변신해 활약을 펼쳤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3. 30분 만에 완성되는 정통 한식 요리 대결
‘칼의 전쟁’은 팔도 명인들이 30분만에 정통 한식 차림을 선보인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만들어지는 고퀄리티의 정통 한식이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입맛을 한껏 돋우게 만들 예정이다.오늘(8일) 첫 방송에서는 ‘엄마 밥상’의 주제로 토끼 고기, 약돌 암소 한우 등 진귀한 식재료가 등장한다.
한편 ‘칼의 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