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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상식은 안현모 전 SBS 기자가 통역을 맡았으며 한국 시간으로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왓챠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AMA는 전 세계 대중 음악계와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행사로, 미국 현지에서 ABC를 통해 생중계되며 12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에서 방송된다.
올해 AMA 최고의 상인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에는 방탄소년단·드레이크·아리아나 그란데·올리비아 로드리고·위켄드·테일러 스위프트 등이 글로벌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저스틴 비버·배드 버니·크리스 브라운 등 국내에도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한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수상 부문 후보에 올라 볼거리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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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박태훈 대표는 “국내의 음악과 아티스트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AMA 2021을 생중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즐거운 콘텐츠를 국내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불어 BTS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