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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부문에 선정된 서영수 대표는 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양돈업을 해오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돼지의 품질향상은 물론, 양돈 농장의 주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노력해 온 결과 깨끗한 축산농장, 무항생 인증 농가로 지정됐다. 이어 경산 양돈의 품질향상을 통한 축산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해 경산 양돈업의 롤 모델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2020년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경산 제12호)에 가입해,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북 농어업인 대상 수상을 축하하며 지역 양돈업의 발전과 축산농가 소득향상 공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농어업인 대상은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 26회째로, 당해 연도 지역 농어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업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식량생산부문, 친환경농업부문, 과수·화훼부문, 채소·특작부문, 농수산물수출부문, 농수산물가공·유통부문, 축산부문, 수산부문, 농. 어촌공동체 활성화부문과 여성농업인부문을 각각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