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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사국제영화제 최초의 캐릭터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정대우 과장은 레드카페 MC, 시상자로 활약했다. 대우건설은 공식 협찬사로 영화제를 지원했다. 정대우 과장은 MC로서 입장하는 영화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내를 맡았고, 시상식에서 조금환 감독과 함께 ‘기술상’ 시상자로 나섰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경영 환경 속에서 사회와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을 나누는 기업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이번 춘사국제영화제 협찬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대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정대우 과장을 통해 을지로 거리체험,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