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산시에 따르면 내과 진료는 보건지소별 주 1회씩 진행하며,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진료한다. 각종 제증명 발급업무는 주 5일 공백없이 실시한다.
단 서산시보건소는 현행과 같이 내과 진료는 중단하고 한의과, 치과 진료와 제증명 발급업무는 유지한다.
시는 현수막, 대형전광판, SNS(카드뉴스)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지범 시 보건행정과장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보건지소 업무를 재개하게 됐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9월부터 보건지소의 내과 진료와 운전면허 적성검사, 각종 제증명 발급 등 보건업무를 잠정 중단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