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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7456명)보다 537명 줄어든 6919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58만997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1063명)보다 20명 늘어난 108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09명이다. 이는 역대 최다 집계다. 국내 치명률은 0.85%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6856명, 해외유입이 6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695명, 경기 1929명, 인천 420명, 부산 432명, 경남 200명, 충남 180명 등이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12명 늘어 누적 246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