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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병춘은 2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13회에 심휘원 역으로 첫 등장한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이준호, 이세영, 강훈, 이덕화 등이 출연한다.
김병춘은 홍문관 부교리 심휘원으로 분해 극 전개에 재미를 높인다. 심휘원은 이산(이준호)의 옆에서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인물로,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병춘이 출연하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오늘(24일) 오후 9시 50분에 13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