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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산시에 따르면 10대 성과 사업은 행정전문가의 의견수렴을 거쳐 시민평가단 250명과 업무평가위원회 평가로 최종 결정했다.
선정된 10대 성과사업은 △전국 최초,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서산공항’ 국가계획 및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확정 △가로림만 해양정원 국비 35억8500만원 확보 △기업하기 좋은 서산, 2조6000억원 친환경 분야 투자 유치 성공 △서산시 100년의 미래를 위한 가칭)서산중앙도서관 조성이다.
또 △대형 식품기업 발굴(MOU)로 뜸부기 쌀, 마늘 등 연간 225억원 규모 납품 △‘서산 서남부 문화·체육의 거점’ 인지초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공모 선정 △시정 3대 혁신 1호 자치혁신 가속화, 서산형 주민자치 시대 개막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공격적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 차단 등이다.
맹정호 시장은 “올해 서산시를 빛낸 많은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시민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