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해 첫 수출 현장 방문한 김부겸 총리 | 0 | | 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첫 날인 1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방문해 프랑크푸르트행 KE-529편 수송기로 화물을 수출하는 현장을 참관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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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첫날인 1일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날 반도체 등 화물선적 수출 현장을 점검한 뒤 “지난해 수출이 국민께 큰 희망을 드린 것처럼 2022년에도 방역 안정을 바탕으로 활발한 무역을 통해 미래 신시장을 개척하고, 이러한 활력이 민생경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SNS를 통해 “코로나 변이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등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세계 경제 교역이 회복됨에 따라 올해 역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국민이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날까지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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