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부겸 총리, 인천공항 수출 현장 격려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1010000024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2. 01. 01. 15: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해 첫 수출 현장 방문한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첫 날인 1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방문해 프랑크푸르트행 KE-529편 수송기로 화물을 수출하는 현장을 참관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첫날인 1일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날 반도체 등 화물선적 수출 현장을 점검한 뒤 “지난해 수출이 국민께 큰 희망을 드린 것처럼 2022년에도 방역 안정을 바탕으로 활발한 무역을 통해 미래 신시장을 개척하고, 이러한 활력이 민생경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SNS를 통해 “코로나 변이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등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세계 경제 교역이 회복됨에 따라 올해 역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국민이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날까지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