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제16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6010003558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01. 06. 16: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상 착한목자수녀회 등 수상
clip20220106161336
활동분야 본상을 수상한 서울특별시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활동 모습./제공=천주교 서울대교구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4시에 서울 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6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명의의 상패와 상금(대상 3000만원, 본상 2000만원, 장려상 10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대상 착한목자수녀회 △생명과학분야 본상 신근유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활동분야 본상 서울특별시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활동분야 장려상 (사)나눔과나눔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와 서울시의 지침에 따라 이날 시상식은 참석자는 100명 미만으로 제한돼 진행되며 CPBC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위원장),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부위원장), 유경촌 주교(서울대교구 생명의 신비상 시상위원회 위원장), 구요비 주교(가톨릭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장)가 참석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지난달 5일 낮 12시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생명수호주일 미사에서 ‘제16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를 발표한 바 있다.

생명의 신비상은 2005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에서 제정한 상으로 인간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함으로써 생명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제정됐다. 이 상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명수호의 의지를 굳건히 하고자 서울대교구가 정한 ‘생명수호주일’(매년 12월 첫째 주일)에 발표한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