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은 인력 11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4대 등을 동원해 1시간 50여분만에 불을 진압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 등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0시 48분에 충북 옥천군 군서면 사양리 야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0.5㏊를 태운 뒤 4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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