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엠넷, 힙합·댄서 이어 이번엔 밴드 오디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0010005991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10. 16: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net 밴드 서바이벌 지원모집
/제공=엠넷
엠넷이 밴드 오디션을 개최한다.

엠넷은 10일 “채널 최초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밴드를 육성하는 새로운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간 힙합, 댄서 등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의 서바이벌을 선보였던 엠넷은 음악 산업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을 펼쳐왔다. 힙합 오디션 ‘쇼미더머니’는 지난 해 10주년을 맞이해 프로그램의 음원들이 차트를 휩쓸었으며, 댄서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K-댄서들의 팬덤을 확보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올해에는 한국 밴드 음악의 글로벌화에 나선다. 한국 밴드들의 음악과 실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글로벌 스타 밴드를 만들어낼 새로운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올 여름 방송을 목표로 글로벌 스타 밴드에 도전할 MZ세대 밴드들의 공개 지원을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밴드는 자신의 연주가 담긴 영상과 지원서를 이달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종 우승 밴드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전용 스튜디오, 우승 앨범 제작 등 파격적 혜택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새 프로그램은 올 여름 방송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