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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3월 1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영국의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27위와 ‘빌보드 글로벌 200’ 36위를 차지, 두 차트에서 24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두 차트는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긴다.
해당 곡은 ‘핫 얼터너티브 송’ 13위, ‘얼터너티브 디지털 송 세일즈’ 14위, ‘록 디지털 송 세일즈’ 14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29위, ‘빌보드 캐나다 AC’ 14위에도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 ‘마이 유니버스’를 포함해 4곡씩 순위에 올렸다.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버터’가 40위, ‘다이너마이트’가 56위, ‘퍼미션 투 댄스’가 146위를 차지했고,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버터’가 31위, ‘다이너마이트’가 35위, ‘퍼미션 투 댄스’가 79위에 자리했다.
방탄소년단의 앨범들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했다. 2019년 4월 발매된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는 ‘톱 앨범 세일즈’ 78위, ‘월드 앨범’ 5위를 차지했으며, 2020년 11월 발매된 앨범 ‘BE’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72위, ‘월드 앨범’ 3위에 랭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