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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회상나루 관광지, ‘상주주막’ OPEN...먹거리 촌 새롭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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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3. 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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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촌 개장으로 관광객의 입맛도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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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나루 관광지內 “상주주막” 모습/제공=상주시
상주 경북 상주시가 17일 회상나루 관광지內 상도세트장을 리모델링해 ‘상주주막’을 오픈한다.

상주시에 따르면 2001년 방영된 MBC 드라마 ‘상도’ 촬영지로 드라마 종영 후 유명무실해진 드라마세트장을 주막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회상나루 관광지의 부족한 먹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그동안 회상나루 관광지는 경천섬, 상주보, 국립생물자원관 등과 함께 시의 대표 관광지로 관광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특색 있는 먹거리가 다소 부족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상주주막’은 국밥과 비빕밥을 비롯해 갱시기, 황태전,손두부구이, 잔치국수, 막걸리 등 풍부한 먹거리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또 독립된 공간으로 이뤄져 삼삼오오 모여 식사와 담소를 즐길수 있으며 재미있게 그려진 벽화그림은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해 추억도 함께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먹거리가 아쉬웠던 회상나루 관광지에서 조선시대부터 전해오는 시의전서의 복원음식점인 ‘백강정’을 비롯해 새로이 개장하는 ‘상주주막’이 먹거리 시너지를 불러일으켜 새로운 관광자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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