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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역개발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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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3. 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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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활발, 미래산업 구축, 주민편의시설 확대 등 높은 평가
서산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역개발 부문 대상
맹정호 서산시장(오른쪽)이 지난 24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서산시를 대표해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역개발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역개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난 24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시를 대표해 대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부터 매년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제고 등 행정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시는 지역개발 부문에서 △건축허가 면적 확대(20년 30만5㎡, 21년 34만765㎡) △생활SOC(3개), 도시재생 뉴딜(4개), 어촌뉴딜 300(5개), 문화체육시설(3개) 공모 선정의 성과를 냈다.

또한 △4바퀴 산업구조 구축(석유화학, 자동차, 농업, 생태문화관광) △가족단위 인프라 구축(석림근린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충남 최초 영유아야간진료센터 개소 등도 높은 평가 받았다.

특히 서산공항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가로림만 해양정원 기본계획 수립비 확보 등 지역을 이끌 핵심 산업들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하며 지역의 발전을 견인했단 평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가 지역개발 부문 대상이라는 권위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서산 구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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