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콩, 생강한과, 표고버섯 등 산지 농·특산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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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수선화축제와 연계해 열리며 운산면달래연합회가 주관한다.
서산달래 판매가는 90g 1팩에 2000원으로 시중가 약 2500원선보다 20%가량 저렴하며 1+1 추가증정행사도 선착순 진행한다.
달래 외에도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고구마, 콩, 흑미 등 산지농산물도 판매한다.
또 수선화축제장 내 입점품목으로 서산 우수농특산물인 생강한과, 아로니아 가공품, 표고버섯, 대추, 함초장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임종근 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서산달래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 운산면은 달래 주산지로 약 200농가가 연 300여톤의 달래를 재배·생산하고 있으며 서산은 전국 달래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