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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산시에 따르면 12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어리굴젓, 생강 한과, 감태, 호박죽 등 46개 품목을 선보인다.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서산명인’ 상품을 주력으로 가정의 달을 겨냥한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 중 구매 고객에게는 증정품(생강한과)과 2만원 이상 현미칩, 3만원 이상 에코백도 증정한다.
임종근 시 농식품유통과장은 “대도시에 서산의 품질 높은 농·특산물 공급을 통해 서산을 알림은 물론 농·특산물 우수성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5월 롯데백화점 본점 농·특산물 기획전을 통해 7일간 196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