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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Let‘s Go~ 나미비아’ 속 장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사막으로 알려진 곳이다. 작가는 광활한 초원 위로 넓게 펼쳐진 붉은 모래 능선의 나미비아를 재현해 화폭에 담았다.
캔버스를 가득 채운 붉은 모래 언덕 아래에는 사막 여행에서 필수 이동 수단인 텐트 겸용 차량과 움막이 설치돼 있다. 그리고 붉은 모래 언덕 위에는 위성 옆에서 하늘의 별을 보려는 사람이 있는데, 사막에서 특히 잘 보이는 별을 관측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의 작품을 보는 이들은 실제 나미비아와 꼭 닮은 풍경을 통해 실제로 사막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케이옥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