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남 한얼씨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에 대해 “가족들 모두 임종 지켜봤고 편안하게 가셨다. 의식이 있으셨고 눈물을 흘리셨다”고 말했다.
그는 부친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도 “밀린 잠을 청하듯 평온하게 눈을 감으셨고 지금이라도 깨우면 일어나실 것 같은데 너무 곤히 잠드셔서 그러질 못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존버’의 창시자답게 재활을 정말 열심히 하셨는데 여러분들 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하늘의 부름을 받은 게 너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