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복궁 별빛야행’ 18∼29일 열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501000300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5. 05. 13: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재청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수∼일요일에 ‘경복궁 별빛야행’을 운영한다.

별빛야행은 저녁 식사가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외소주방에서 왕과 왕비가 받았다는 12첩 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시락 수라상을 맛보며 국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어 해설사와 함께 장고, 집옥재, 팔우정, 건청궁, 향원정을 둘러본다. 장고에서는 극을 감상하고, 건청궁에서는 샌드아트 영상을 시청한다. 아름다운 정자 향원정에서는 화려한 서울 야경도 볼 수 있다.

예매는 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1인당 2매까지 할 수 있다. 궁중문화축전 기간인 20∼21일은 추첨으로 관람객을 선정한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전화 예매도 가능하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