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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의 소속사 타이틀미디어는 5일 “오는 6월 10일 서울 모처 성당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비킴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부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만났으며, 예비신부와 함께 있으면 편한 느낌을 주는 묘한 매력에 이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바비킴은 1994년 그룹 닥터 레게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1998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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