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영,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6월 12일 결혼 “평생 동반자 되기로 약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601000356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5. 06.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영
서영/제공=레드우즈 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영이 결혼을 한다.

서영 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측은 6일 “서영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친구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1년 반 동안 예쁜 사랑을 키워오다 뜻 깊은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서영은 소속사를 통해 “저에게도 기대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저와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한 분은 제게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며, 늘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막연히 꿈꿔왔던 ‘집’같은 존재입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의 일과 꿈을 전적으로 응원해주고 함께 애써주는 모습에 더 좋은 배우로 살아갈 힘을 얻었고 동시에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가겠다는 용기를 얻었다”면서 “여러분들께서 주셨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좋은 작품, 좋은 연기 활동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예비신랑과도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서영은 2006년 MBC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해 이후 ‘키드갱’ ‘야차’ ‘미세스 캅2’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