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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영화인장 장례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될 고인의 영결식이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다만 조문을 비롯한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례위원회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현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설경구·문소리·전도연·봉준호 감독·변영주 감독·강우석 감독 등 동료 영화인 49명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창세 제작자와 배장수·오동진 평론가가 대외업무를 맡는다.




![[포토] 강수연, 갑작스러운 이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08d/2022050801000659900039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