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2’는 6일부터 8일까지 171만 684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9만5714명이다.
4일 개봉된 이 영화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첫날 71만53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데 이어 개봉 2일만에 누적관객 100만 명, 개봉 3일만에 200만 명을 넘겼다. 이는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개봉한 작품 중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이다.
국내 극장가는 주말 동안 총 200만4520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