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브로커’ 이지은 “배두나 말에 확신 들어 출연, 잘 어울릴 것 같다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001000529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5. 10.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토] 아이유, 반짝반짝 눈망울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이지은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브로커’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브로커’의 제작보고회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참석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화상 인터뷰를 함께 했다.

이날 아이유는 “시나리오를 읽기 전에 단편영화를 촬영하면서 배두나 선배랑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두나 선배가 먼저 캐스팅이 된 상황이라 전화를 했더니 선배께서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셨다. 제가 좋아하는 선배가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확신을 가지고 대본을 읽게 됐다”고 전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8일 개봉.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