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농산물 잔류 농약 검사항목 320→463종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2010007432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5. 12.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살충제 57종, 살균제 40종, 제초제 39종, 143종 추가, 더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기대
서산시, 농산물 잔류 농약 검사항목 320 → 463종 확대
충남 서산시 농촌지도사가 농업환경분석센터에서 농산물 잔류농약 성분 여부를 분석하고 있다.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 농산물이 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 유통될 전망이다.

12일 서산시에 따르면 잔류농약 검사항목을 기존 320종에서 463종으로 확대한다.

검사항목에 없었던 살충제 57종, 살균제 40종, 제초제 39종 등 모두 143종이 추가됐다.

시는 국내 잔류농약 조사에서 검출 이력이 있는 성분을 항목에 포함했다.

더 안정적이고 품질 높은 농산물 생산을 통해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선도할 계획이다.

농산물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는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환경분석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검사는 무료 지원한다.

김갑식 시 기술보급과장은 “농산물 유통 전 잔류농약 분석항목 확대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