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분기부터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드 추세에서 올해 1분기 실적은 다소 궤적을 달리했다”며 “실적이 부진했던 것은 스마트올 TV광고 집중으로 비용부담이 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분기부터는 전년 수준의 정상적인 광고비 지출로 비용부담은 크게 완화되면서 실적이 회복 본궤도로 재진입할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웅진북센의 가세로 외형성장이 높게 나타나고 있고 교육문화와 미래교육, 단행본 이익 확대와 자회사들의 흑자 전환으로 실적 회복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1분기 부진한 실적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며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신규 플랫폼 사업을 통한 성장성 확보로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 전망했다.









